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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음악

전초아 |2006.08.22 12:58
조회 15 |추천 0

인류의 탄생이래 음악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확실한 기록은 없지만,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등에서 이미 상당히 고도로 발달한 음악이 있었다는 것은 당시의 그림이나 조각, 기록, 전승(傳承), 악기 등으로도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자체는 한 곡도 남아 있지 않아, 고대 음악에 대한 연구는 어디까지나 간접적인 추정의 영역을 넘을 수 없다.

성서에는 고대 유대의 음악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에 의해 유대교에서는 제사와 음악이 밀접하게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성서의 도 성가의 가사 로서 본래는 일정한 선율에 따라서 노래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분포 되어 있는 유대교도들 사이에는 각 독자적인 시편창법(詩篇唱法), 성서낭창법(聖書郎唱法), 성가가 이어져 내려왔으며 그 가운데에는 고대적인 요소를 남기고 있는 부분이 적지 않은 것을 추정되고 있고, 또한 그와 크리스트교 성가와의 관련에 대해서도 여러 각도에서 연구 가 진행되고 있다.

 

음악은 고대 그리스에서도 사회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찬가, 무도가, 결혼가, 조 가(弔歌) 등 여러 종류의 가곡이 사용되었다. 호메로소, 사포, 아나크레온 등의 시도 본래는 낭창을 위한 가사였으며, 소포클레스, 아리스토파네스 등의 고대극도 무대 출연자나 코레서 (舞唱團)에 의한 낭창, 기악연주자에 의한 반주 등에 의하여 연주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17 세기 초 근데 오페라의 탄생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또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등의 각기 음악의 본질, 윤리성, 물리서의 대해 논하여 음조직, 선법(旋法), 리듬 등에 관한 그리스의 독특한 음악이론을 확립해서 그 후의 유럽 음악 이론의 발전에도 중요한 영향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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