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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성윤이가 와서 8시에 일어났다 ㅠㅠ 지금도

김재환 |2006.08.22 15:21
조회 21 |추천 0

아침에 성윤이가 와서 8시에 일어났다 ㅠㅠ

 

지금도 피곤해 죽겠다.

 

일어난 다음에 계속 컴터하다가

 

폰 A/S 받을려고 범내골에 있는

 

모토로라 센터에 가니깐 그냥 폰 산지 얼마 안됐네요.

 

하면서 그냥 교환증을 주면서 이거 들고 폰 산곳에가면

 

새걸로 바꿔줄꺼예요. 이렇게 말하는것이다.

 

그래서 그걸 들고 또 서면까지 갔다.

 

대리점에 찾아가서 교환증을 주면서 폰 바꿔주세요.

 

말하니깐.. 손님이 구입한 날 다음부터 이 물건이

 

안나오고 부산에 재고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역시 내 폰이 잘 팔리는구나ㅎ

 

암튼 그렇게.. 그냥 왔다.. 물건이 내려오면 바로

 

전화준다고해서. 근데 중요한거..

 

A/S센터에 전부 레이져 폰 고장으로 온 사람이

 

거의 전부였다... 계속 이걸써야 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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