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성윤이가 와서 8시에 일어났다 ㅠㅠ
지금도 피곤해 죽겠다.
일어난 다음에 계속 컴터하다가
폰 A/S 받을려고 범내골에 있는
모토로라 센터에 가니깐 그냥 폰 산지 얼마 안됐네요.
하면서 그냥 교환증을 주면서 이거 들고 폰 산곳에가면
새걸로 바꿔줄꺼예요. 이렇게 말하는것이다.
그래서 그걸 들고 또 서면까지 갔다.
대리점에 찾아가서 교환증을 주면서 폰 바꿔주세요.
말하니깐.. 손님이 구입한 날 다음부터 이 물건이
안나오고 부산에 재고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역시 내 폰이 잘 팔리는구나ㅎ
암튼 그렇게.. 그냥 왔다.. 물건이 내려오면 바로
전화준다고해서. 근데 중요한거..
A/S센터에 전부 레이져 폰 고장으로 온 사람이
거의 전부였다... 계속 이걸써야 하는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