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상풍권 5천원짜리가 생겼다
오랫만에 도토리를 충전했다
스킨을 사려고 선물가게에 갔다.
편집스킨이란 새로운게 생겼다.
뭔지 궁금해서 들어가봤다.
내맘대로 만들수있는 그런 대단한 아이템이다.
'싸이월드가 인기가 죽어가니까 -_-별별 아이디어를 짜내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내맘대로 한번 만들어봤다.
아무래도 미니홈피는 나의 생활을 보여주는 그런곳이라
스킨도 그런 컨셉으로 한번 꾸며봤다.
오른쪽 베너같이생긴 로고(Yang_Nyang_Nii)도
포토샵에서 샤샤샥해서 만들어보았다.
주변 일촌들도 이쁘다고 하고
잘만들었다고하고 자기꺼도 만들어 달라고
아주 난리가 아니다.
하루평균 10개를 못넘는 투데이가
오늘은 27이다. 호호호 기분 좋다.
힘들게 꾸몄기에. 1년짜리로 끊어버리고.
세상에서 단하나밖에없는 내스킨이라서 365일동안 달고 살생각이다.
어떤 음악에든 다 어울릴수있는
스킨이라고 나는 믿는다
싸이월드 편집스킨짱!짱!짱!
ㅋㅋㅋㅋㅋㅋ
놀러와주실꺼죠? ^^ 기대할께염 ㅋㅋ
사진이 넘작으면 첨부파일 보세요.(첨부파일도 여기로뜨나?)
※ 아! 전 63년생이 아니랍니다.-_-;(좀 믿어주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