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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희〃

박수미 |2006.08.23 00:32
조회 29 |추천 0


우연을 잡으면 운명이 된다 . (유학계기)
: 미술을 전공하던 그녀 . 그러나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좌절한 그녀에게 부모님은 머리도 식히고 마음도 다 잡을 겸 프랑스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던 언니에게 보냈다 . 그리고 그곳에서 그녀는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고 - 아무도 모르는 곳 .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낯선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성공하고 싶다면 나에게 가장 냉정해져라
: 단 6개월 만에 낯선 불어를 마스터 해버렸다 .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겠다고 마음먹은 그녀는 한국 사람들 보다는 길거리의 떠돌이 연주자와 친구가 되고 집 앞의 커피 파는 할아버지와도 친구가 되면서 프랑스 사람보다 더 프랑스사람처럼 변했고 다른 한국 사람들보다 빠르게 성장했다고 - 결국 6개월 만에 연수를 마치고 세계에서 2번째로 크다는 패션학교'esmod' 에 입학했다 . 그리고 졸업 후 프랑스 회사에 입사 . 1년만에 미국으로 100% 수출하는 'nathalie by SOYA'의 수석디자이너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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