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분은 내 감성을 믿으신다며..
아무런 주문없이 알아서 해달라고 하셨다..
사실 내겐 어쩜 더 편한 주문인것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맘의 교차가 이어졌고..한번의 실수를 하고 말았다..
티가 완성된 순간..
난 보람과 감사함을 느꼈다....
새로운 방법의 시도인것이다..
가을 제품에 이런 기법이 적용될것이다..
그것도...
후드에..ㅋㅋㅋㅋㅋㅋ
기대해도 좋다는 말밖에..
난 한달을 준비하고있으니까..^^
coming soon!!!!! autumn y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