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자기 안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항상 생각하면서...
사람들하고 얘기하는 중간에도...나혼자 멍하니...생각
자려고 누워서도....또 생각.
그렇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면...
가끔 생각의 끝이...."자살"이란 것에 이를때도 있다.
"자살하면 벌 받는대..."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해서....
난...
"사는 게 벌받는 기분이라면...그런 사람들에겐...자살이 도움이 될수도 있을거야...."라는 미친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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