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본인 펜팔친구 블로그에 갔엇다.;;;
근데 일기에 이런말이 써졋엇다...
종전의 날을 맞이한 것이지만,
코이즈미 수상이 오늘 아침 정국신사에 참배했다.
또 시끄러운 무리가 소란피운다고 생각하지만,
그 애들은 정국신사에 도착해 올바른 인식이 없지 않을까?
무엇인가 원폭 피해도 마치 일본이 나빴는지와 같이 말하는 무리와 같은 녀석들이다.
그 애들이 같은 일본인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가 막혀 어쩔 수 없다.
일본은 전쟁의 피해를 받은 나라다.결코 나쁨을 한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놈등은 무엇인가 응이다 말해 모두를 일본의 탓으로 하려고 할 뿐이다.
조금은 자신의 나라에 자신이나 자랑해 정도 가지면 어때?
놈등을 좋아하는 중국이나 한국조차 기분 나쁠 정도 에 「애국 무죄」라고말하고 있는이 아닌가.
정국문제에 유일 반대하는 나라인 중한의 녀석들.일본이 나쁜 나라라고 말하지만,
자너희들은 티벳이나 베트남의 사람들응만 나쁨 했어.
일본은 군대를 가지고 있지 않다.전쟁은 더이상 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군대를 보관 유지해, 중국은 핵으로 일본이나 대만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61 해 지나 일본은 평화(일부 비뚤어진 의식도 포함해)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타케시마를 침략하거나 마음대로 영해 또는 영공에 침입하거나
대포동도 그렇구나가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 어느 쪽일까는 명확하다.
그런 문제가 계속 되는 가운데 종전의 날을 맞이했다.
일본은 근린의3 개국에 협박 당하고 있는 가운데의 종전의 날이다.
물론 일본어로..... 번역기를 돌린거다....
'다케시마' 즉 독도를 자기 꺼라고 주장하다니.... 정말 왜그런걸까?
글을 보면서 너무 일본을 몰아 세운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머 일본은 군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지만 일본은 강대국이니깐... 미국과 동맹국이니깐.... 전쟁이나도 미국이 어케 해주겟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