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세포 소녀
감독 : 이재용
출연 : 김옥빈, 박진우, 이켠, 김별, 유건
개봉 : 2006년 8월 10일
기타 : 103분 / 코미디 / 15세 관람가
main copy
단세포는 가라! 다세포의 시대가 왔다!
주류가치를 뒤집는 도발과 파격의 영화
_ 이 영화를 도대체 내가 왜 봤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영화를 보러 들어갔을때 거기서 일하는알바 하는말
" 영화가 재미없더라도 나오지 마세요"
처음에는 이말을 나는 이해가 안갔다
머.. 그냥 하는 말이거니 .. 했었는데
영화를 만든 감독과 영화를 열심히 찍은 배우에게는 정말로
죄송하고 미안한말이지만, 이런영화였는줄 알았더라면 절대안봤다
영화평에 보면, 이영화를 보면 내가 세포가 되는 느낌이다.
내가 무슨 아메바가 된듯한 기분, 영화라는 존칭을 쓰기도 아깝다
내가 다세포소녀 관객수에 포함되었다는게 수치다.
알바생들도 포기한 영화, 차라리 백분토론이 훨신 재미있다.
괴물매진되어서 봤는데, 다세포소녀 보고나와서 내가 괴물되었다.
말이안나오는영화, 팝콘던지고 싶은 영화
영화 끝나고 나올때 욕이 나오는 영화 .....
OCN에서 판권안사준다에 내 전 재산을 올인한다는 다양한 감상평
나또한 이들의 말에 전부 공감한다.
영화평이 길때는 두가지 이유가 있는것 같다.
그영화가 정말로 재미있어서 할말이 많거나,
그영화가 정말로 어이없고 재미없고 느낀거 없고 이야기도없어서
따지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감상평이 길거나 ..
나의 이유는 두번째이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꺼라고 생각한다
사이좋은 사람 싸이월드 / wonju_style 
http://www.cyworld.com/wonju_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