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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벌판 에서 귤이나까라...... FULL영상

이으뜸 |2006.08.24 14:11
조회 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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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
후르릅 (쿠룽)
후르릅 (절레절레)

"아이구 이놈의 할망구 들이 아니 음식을 앞에 놓고 뭐하는 짓걸이들이여
이노무 할망구 들아~아"
"야! 니눈에 내가 그렇게 천진난만 하게 뵈냐?"
(띠이이이이잉)
"아니 이게 밥먹더니 힘이 넘치나"
"하~" (샤샥)
"야 너 민증까봐 너 몇살이냐 아?! 울언이 이구 년 뱀띠 시다 이구 년 뱀띠
이게 어따 대구 노다지 반말이야 반말히~익!!"
"아니 이것들이 니드드노드드 노망이 났나.."
(샤샥)
"노망? 노망은 니가 들었지 니가! 이걸 확!!"
"씨이~~"
(탁!)
"욕이란거는 말이다 옘병 딴병에 가다 버릴 속병에 걸려가지고 땀통이 끊어지면 끝나는 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 죽을 년 같으니...씹장생 같으니...엠병 딴병에 그냥 딱청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 이 씹장생아. 귤 까라 그래, 거이 시베리아 야~
예라이 쌍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라"
"(하악 하악)손님 왜애매들 이러세요(하악하악) 지르지지지진정들 하세요오요오"
"왜그러냐면 말이다 음식을 잘 만들라고오 맛있게 맛있게에응
언니들 고생 안하도록"
(슥)(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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