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를 타고 회사 가는길에 하고 웃긴일이 있어 적어 봅니다.
버스를 타고 한 10분 쯤 있자 갑자기 코고는 소리가 조금씩 나더군요
그래서 주위를 보니깐 어떤 남자가 코를 고는데 점점 소리가 커지더니
운전기사님까지 들었나 봅니다. ㅎㅎㅎㅎ
옆에 있던 젊은 여자가 괴로워하공~ ㅎㅎ
떄려봤지만~ 꼐속 골더군여~
그 상황이 정말 웃겼습니다.
버스안은 조용한데 갑자기 zzz~zzz~zzz
사실은 저도 코를 좀 곱니다.
대회 나가서 소음 측정하면 한 60~80db 정도 나올것 같습니다.
60 정도면 옆집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라 합니다.
저희집이 아파트 6층인데...1층에 있는 경비아저씨가 오신적도 있습니다.
우리집 구조가 옆집이랑 붙어 있는방이 제 방이었는데, 반상회 할떄 옆집 아줌마가 애기 해서
지금은 현관 앞에 있는 작은방이 제방 입니다.ㅜㅜ
회사에서 단합대회 갈때도 전 술을 마니 먹어도 되도록이면 남들다 자는거 보고 잡니다.
안잘라고 정말 발버둥을 치죠....그러나 개중에는 나때문에 꺠는 사람도 잇더군여...
작년 만리포 해수욕장 민박집에서 생긴일 입니다.
민박을 하는데 방이 없어서 주인이 마당이 넒으니깐, 모기장 아주 큰걸 해줄테니깐
여기서 자라고 해서 싸니깐~ 남자만 있고 해서 거기서 잤는데....
저도 하도 피곤해서 그만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다음날.....
난리가 났습니다.
다들 씨끄러워서 잠을 못잤다는 사람들, 누가 오토바이 타냐는 사람들, .....
우리는 하루밤만 자고 그집에서 나와야만 했습니다.
ㅎㅎㅎㅎ
오늘 아침에 그생각이 나서 좀 적어 봤습니다,
더 웃낀 애기도 있는데 애기가 길면 읽는데 곤란하실까봐 이만 적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또 적을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