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니다.
바보같이 보이는 저 입니다.
웃기밖에 못하는 것 같은 저 입니다.
슬픔에는 둔감하고 기쁨에만 반응할 줄 하는 저 입니다.
너무 좋아 어쩔 줄 모르다가 왜 좋은지 모르는 저 입니다.
좋은게 좋다고 좋은걸 좋아하는 저 입니다.
저 입니다.
바보같이 보이는 저 입니다.
웃기밖에 못하는 것 같은 저 입니다.
슬픔에는 둔감하고 기쁨에만 반응할 줄 하는 저 입니다.
너무 좋아 어쩔 줄 모르다가 왜 좋은지 모르는 저 입니다.
좋은게 좋다고 좋은걸 좋아하는 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