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아버지가 참새를 잡아온 적이 있었어요.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와서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 왔었나 봐요. 발목에다가 실을 묶어서 가지고 놀았는데.. 하루종일 방안을 빙빙 돌면서 파닥 거렸죠. 안됐다는 생각을 아주 안한 건 아니지만.. 놔주지 않았어요. 내꺼였으니까... 지금.. 내가 그 새 같습니다. .................................................................................
사랑의 감정이 하나면 얼마나 쉬울까?
밉거나.. 좋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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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쓸데없이 복잡하다는 거 알텐데.. 마음이 가면 지르고.. 안돼면 포기하고.. 그래도 포기가 안된다 하면 다시 한번 지르고.. 그 쉬운 걸 왜 모르나 몰라.. ................................................................................... 누가 누구를 얼마나 좋아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자기만 좋아하면 그 뿐이잖아.. 괜히 자신 없으니까 미적대다 늦어놓구.. 이러는 거 비겁해! .................................................................................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걱정 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이 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오랜 시간이 지나 뒤돌아 봐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다면.. 그게 사랑이였을까? .......................................................................... 사랑은 온 우주가 단 한 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내게 우주는 나의 남편, 대니 그 하나 뿐이에요.. ...................................................................... 용기란 겁이 없는게 아니라... 겁이 나더라도 당당히 나가는 거야.... ............................................................................ To me, you are perfect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당신은 내게 완벽해요. 그리고 당신에겐 이런 내 감정이 소용 없겠지만 난 당신을 사랑해요... ............................................................................. 이정도?? 좀;;; 많았나 ㅋㅋ 어이~ 긁어 온거 아니라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