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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속의 외로움... 길에 다니는 모든사람..그리고

조연옥 |2006.08.25 00:59
조회 11 |추천 0

 

 

 

 

군중속의 외로움...

 

길에 다니는 모든사람..그리고 나...

 

다른세계의 사람같다....

 

사람들과 어울려도 ..

 

예전처럼 재밌지가 않다...

 

이건 단순히 내가 생각이 많아서 일까....

 

아직도 너를 못잊어서일까....

 

힘들다...

 

 

 

 

모든걸 잊기위해 택한 한가지 방법..

 

그또한 나를 힘들게 하는걸....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개나소나.. 이..ㅆㅂㄹㅁ...

 

 

나를 너무들 오해하고 있는듯한...

 

나 그런여자 아니라고....

 

당신들이 생각하는만큼.. 다소곳 하지도 않고..

 

여성스럽지도 않고...

 

순결하지도 않아...

 

 

내가 지금하고 있는건...

내숭이 아니라...

모든것이 귀찮아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것일뿐...

 

날 너무 착하게...

순진하게 보지 말아주시게....

 

속일려고 했던건 아니야...

말을 안한것 뿐이지...

 

어이!!!

거기당신...

내가 당신을 좋아할꺼란...

그런생각하지마...

오바하지마...

당신은 나를 몰라...

내가 어떤여잔지...

얼마나 독하고..

잔인한 여잔지...

 

지금은 뒤돌아서 날 비웃고 있겠지...

그렇지만.. 언젠간...

그 두눈에서

피눈물이 날꺼야...

 

당신이 날 믿었던 만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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