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되는 소리야
나도 니가 어디가 좋고 어디가 좋아서
사랑한게 아니야 ...................
너라서 , 너라는 이름을 가져서 .
너니깐 . 난 니가 좋은거야 , 각별히
꼭 니가 어디가 좋냐고 물어본다면 난 니가
웃는 모습이 좋고 ,
내가 챙겨줄수 있어 좋다고 말할수 있어 .
그리고 난 그냥 너의 모든것이 좋을뿐야
그래서 난 너를 사랑하는거야 .
그냥 이라는 말은 그냥이라서가 아니라
필요할때가 있기때문에 그냥이라는 말을 쓰는거야
그냥 난 너를 사랑할뿐야 .
니가 나 싫다고 해도 .
힘 닿는데로 . 난 너 좋아할꺼야 .
내가 힘들어도 . 얼마나 힘들겠다고 .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잖아 .
내가 널 열번 찍어 안넘어 간다해도 .
넘어갈때까지 찍어볼꺼야 .
그래서 너도 날 꼭 사랑하게 만들거야 .
나 없으면 못살정도로 좋아하게 만들거야 .
솔직히 아니 솔직히 많이 자신은 없어 .
그래도 난 자신감을 가질거야 .
.................... 사랑하니깐 ........
사랑하면 .. 무서운게 없다잖아 ......
지금 하는 사랑이 제일 무서울 뿐이지 ....
난 너한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
난 너한테 맛있는 밥한끼를 제대로 사줄수도 없어 ..
난 너한테 좋은 옷 한벌 제대로 사줄수도 없어 ..
난 너한테 좋은 신발 하나 제대로 사줄수도 없어 ..
난 너한테 좋은 집 하나 제대로 마련해줄수도 없어 ..
하지만 ..
니가 원한다면 ..
난 너에게 ..
내 모든걸 담은 사랑쯤이야 ..
내 모든걸 담은 정성쯤이야 ..
내 모든 생각과 머리를 써서 좋은 말 쯤이야 ..
해줄수는 있어 ..
이렇게 사랑밖에 ..
이렇게 정성밖에 ..
이렇게 좋은 말 밖에 ..
해줄수는 없지만 ..
너만 원한다면 ..
다 해줄순 있다 ..
지금은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
아무것도 못해주지만 ..
과거보다 . 미래가 훨씬 더 중요하다잖아 ..
미래에는 내가 너한테 전부 다 해줄께 ..
그러니깐 ...
이런 부족한 나이지만 ...
지금은 이렇게 세가지 밖에 못해주지만 ..
그래도 .. 한번이라도 .. 돌아봐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