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룻배에 몸 실어정처없이 떠돌며..흘러드는 내음만을

장원준 |2006.08.25 17:21
조회 7 |추천 0

나룻배에 몸 실어
정처없이 떠돌며..
흘러드는 내음만을..
고스란히 맡고 싶어라..
.

.

.

.

. 
잠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