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earMeDown - hedwing

송혜열 |2006.08.25 22:53
조회 149 |추천 1
play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바로 그 베를린 장벽 어디한번 해볼까!

 

 

 두 개로 분리된 그 도시 내가 탄생한 곳

 

Now I m coming for you!

 

사람이~ 모든 사람들이 날 부셔 Tear me down

 

 덤벼봐 내게 덤벼 너! 부셔 Tear me down

 

우~우~ 내살이 잘린 악몽의 수술 치솟는

검붉은 피 내몸을 내치고 쑤셔댄 잔인한 너

뱉어 침을 뱉어

 

사람이~ 모든 사람들이 날 부셔 Tear me down

 

우~우~우~우~

 

 1961년 8월 13일 베를린 도시를 두개로 분리시킨

 그 장벽 냉전으로 갈라진 세상

그 세상의 상징이 된 혐오와 증오의 베를린 장벽 욕을했다.

 

더렵혔다. 침을 뱉었다.

사람들은 그 장벽이 영원할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사라졌다 사라진 지금,

 

 우리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여러분,

헤드윅이 바로 그 장벽입니다

헤드윅은 지금 그 경계선 위에 서 있습니다

동과 서,

속박과 자유,

남자와 여자,

위와 아래,

 

 당신들이 원한다면 저여자도 부셔버려!

 

그전에 이거 하나만은 명심해! 

 

 뭐야 다른게

 

도대체 장벽과 다리사이 그 중간 남자들 여자들~ Wow!

 

너 또한 마찬가지 사람이~ 모든 사람들이 날 부셔 Tear me down 덤벼봐 내게 덤벼 너!

 

부셔 Tear me down 우~우~ 

 

 Come on and tear.......me down!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