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림트 그림 1300억원 낙찰 피카소 누르고 최고가 경신
오스트리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의 대표작인 1907 년작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이 회화 거래사상 최고가인 1억3500만달러(약 1300억원)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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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프리다 칼로' 책을 사면서
클림트의 그림으로만 구성된
달력을 받았다.
그때 처음 구스타프를 알게 됐는데
남자가 그렸다고는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그림을 들고 탈탈 털면 진짜 금가루랑
꽃가루가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랄까.ㅋ
매일보면서도 이렇게 대단한
그림인줄은 몰랐네.1300억원이라.
하긴.진짜 금박은박도 쓰셨다니
재료비도 좀 쳐주셔야 겠지..ㅋㅋ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1907)
▶《Water Serpents, 1904-1907》
▶《The Kiss, 1907-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