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 days and 40 nights
2005.05.17
주연 : 조쉬 하트넷, 샤닛 소사몬(기사 윌리엄의 그 공주)
감독: 마이클 레만
섹스 없는 섹스 코미디~!!!!
평점 ★★★★☆ (안야한게 아쉬움)
먼저 조쉬 하트넷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의 영화 진주만과 블랙호크다운....
주연 급 배우이자 전쟁영화에 어울리는 스타일인줄 알았지만
그의 순수모드는 참으로 색다르다..
주인공은 여친과 헤어진 뒤 충격으로 40일간 금욕의 시간을 갖는다.
(우연히 40일을 안해본적도 있지만 그게 뭐그리 대단한가?)
원래 색마로 유명한 주인공이 40일을 참으며 결국 진실한 사랑을 얻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미국식 섹스 코미디 스토리
하지만 그 사이사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정말 흥미롭다.
분명 이영화를 보게 된다면 누구나 40일간의 금욕을 하게 만든다는
정통 헐리우드식 주입 교육이 통하는 영화
나도 40일간 참아 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