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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do.

정용석 |2006.08.26 01:50
조회 31 |추천 1


해야할일이 없을때.

그리고 해야할 일이 너무나도 많을때.

 

두 시간 모두 같은 것이라는건 아는가?

 

언제나 해야할일이라는건 주위에 넘쳐나는데.

우리는 그것을 외면하고 있을뿐이다.

 

잠시 눈을 돌려서 옆에 쌓인 할일을 쳐다보라.

그리고 움직이자.

 

Canon EOS 350D (Kiss N)

ISO 1600
1/125 sec
F 3.2
Canon EF 85mm usm
in 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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