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혼 생활이 8년차가 된다...
학창시절엔, 애인이 있으면 외롭지 않을 것 같았다. 그 후 제법 뜨겁게 연애란걸 해 볼 기회가 있었지만..역시 외로웠다.
자취방에서 컵라면 박스와 함께 뒹굴었던 총각시절엔, 결혼이란 걸 하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아내와 두 자녀까지 있는 지금도 역시 외롭다..
어쩌면 외로움이란..인간이 영원히 지고 가야 할 숙명 같은 것이 아닐까?
올해로 결혼 생활이 8년차가 된다...
학창시절엔, 애인이 있으면 외롭지 않을 것 같았다. 그 후 제법 뜨겁게 연애란걸 해 볼 기회가 있었지만..역시 외로웠다.
자취방에서 컵라면 박스와 함께 뒹굴었던 총각시절엔, 결혼이란 걸 하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아내와 두 자녀까지 있는 지금도 역시 외롭다..
어쩌면 외로움이란..인간이 영원히 지고 가야 할 숙명 같은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