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수많은 비와 태풍을 뒤로하고
전남 완도로 다녀왔습니다.(브록백 마운틴 같지 않나요~?전남입니다~이국적인 정취~)
첫째이자 블라이스의 시작점 맏언니 도미닉씨와 함께요.
신예 블라이인 나이트 플라워도 데려갔는데
어찌 여름 컨셉과 맞질 않는...oTL
여긴 해신 촬영장소 신라방 주점 입니다~
이차~
여긴 전남 몽돌.....(?) 해상 국립공원입니다. 아침녘이라 안개가 우수수~
이제 여름은 무사히 지나간 것 같습니다, 바람이 선선해요.
덤::
문제의 뜻대로 되지않는 도미닉
나름 보기 좋게 사진을 잘라보지만... 맏언니라 그런지 유난히 허리가 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