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사람들은 사랑을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만났든, 어디서 만났든, ..
연애에서부터 결혼에까지 이른다는건 운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는 그랬잖아요, 당신을 만나게 된건 기적이라고.
그래요..한커플이 사랑을 하게 되는건 기적이지요
이런 기적같은 일들을 나는 너무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나봐요.
아무나 만날 수 있을거같고, 누구나 상관없다는 생각들, ..
나의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나는 사랑이라는것에 참으로 많은 시간들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느꼈던거 같습니다.
조금씩 나만의 주관적판단이 확립되어가고 있는듯합니다.
사랑이라는것은.. 사람마음으로 그리 쉽게 만들어지고, 접어지는게 아니었어요.
때가 있어요. 우린 타이밍이라고도 하죠.
결혼도 연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가장 필요할때, 절실히 나에게 필요를 느낄때,
닫혀진 문이 열려지는 그 찰나에!~
용기를 내어 다가선 그에게 허락되는 선물이죠..
그리고, 만남과 헤어짐 이라는건..
돌고돌는 수레바퀴랍니다.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 ..
그래요 돌아올수 있어요.
자신이 흘린 눈물과 기다림.. 얼마나 순수하고 힘겨웠나에 비례하는거라 생각해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사람들은 한눈을 팝니다. 그건 순수한게 아니죠.. 그건 다시 만날 자격이 없는거죠.
사랑했다면, 다시 만나길 간절히 바란다면.. 한곳만 바라보고 기다려야죠~ 제생각은 그래요.
근데 저는 그렇게 못해요. 그래서 다시만날 자격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매번 ..나의 마음은 옮겨가나 봅니다.
사랑했으니까요, .. 이젠 다시 만날 자격이 없다 생각하니까요..
누구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거든요..
누구와 결혼을 해서 반평생을 살게 될지는 더더욱 모르는거거든요.
지금 내곁에 있는,나의 주위에있는 당신이 가장 유력한 후보거든요
인생이라는거 아무도 모르는 일이에요.
쉽게 취하고, 쉽게 잃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얼마나 지고지순하게 오래동안 인내하며 ,찾고 구했는가에 따라서
그것을 허락했으면 해요.
진심이 ,진실된 마음이 통하는 그런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
사랑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내겐 참 어려운 고민이랍니다.
아직도 참 배울게 많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