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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노출 그리고 사랑했던 남자 ....

비가 올려... |2006.07.06 14:08
조회 1,009 |추천 0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탑니다 .  땀이 별루 없어요

그래서 아마도 더위를 더 많이 타는것 같아요

그래서 옷들이 대부분 탑나시에 미니 스커트 . 가슴이 보일랑 말랑하는 티셔츠

골반 청바지 . 짦은 반바지 뭐 대부분이 이런 옷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못입게하고 언니 2명이랑 형부랑 그렇게 4명이서 같이 사는데

친언니는 아니고 사회에서 만난 언니라는데 암튼 그렇게 살고 있는데

집에서 입는옷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옷도 제가 가져와 버리고

여름에 입을수 있는 잠옷과 면티셔츠등  여러벌 사줬더니 그걸 입고 있긴해요

 

오늘도 골반 청바지에 (이청바지 너무 골반이라 제가 뒤에서 잡아줘야 팬티가 않보여요)

가슴이 조금드러나는 v넥 티셔츠를 입었다길래 조심해서 다니라고 말하고 말았는데

열라 신경이 쓰이내요 ㅠㅠ

나보고 마음편하게 가지래요 옷 절대로 야하게 않입는다고 ....

옷 내가 입지 말라는거 입어 놓고 이런말을 하다니 ㅠㅠ

 

여름이라 어느정도는 감안하지만 너무 너무 신경이 쓰이내요

저 어떻하면 좋죠 ? 너무 너무 신경 쓰이는데 ... 매일 확인하러 갈수도 없고

 

그리고 지금직장에서 2년전에 만났다가 한 2달정도 사귄 남자도 그건물에 같이 일을 한다다라구요

이제 5일 정도 출근했는데 어제 만났다는 거예요

 

길가다가 만나서 누가 이름을 부르길래 봤더니 그사람이였다는

제여친이 원래 지방 에서 올라 와서 그 당시 매주 찜질방에서 하루씩 같이 있고 한사이이고

제여친이 좋아한것 보다 그사라람이 너무 자기를 좋아해서 만났고 성관계는 절대로

없었다고 하내요.  그래서 2달만에 헤어진거라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궁금하긴한데 더물어서 들었을때 기분 않좋은 내용 나오면 짜증나고 막 그런거

그게 싫어서 묻기 싫은데 막 궁금해 죽겠어요 뽀뽀 했는지 등등

또 그사람이 제 여친한테 접근하면 어떻할지 고민도 되구요

못된저의 상상이 사실로 되더라도 전 제여친 과 않헤어집니다.

과거 없는 사람 있나요 ㅠㅠ

 

어제 제가 말했어요 나 너 믿는다 정말 믿고 싶은데 ........

믿으면 되겠죠 ?  아 너무 마음이 복잡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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