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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One-And-Twenty

이은현 |2006.08.27 15:34
조회 11 |추천 0


 

When I was one-and-twenty

 

I heard a wise man say,

 

"Give crowns and pounds and guineas

 

But not your heart away."

 

But I was one-and-twenty,

 

No use to talk to me...

 

"The heart out of the bosom

 

Was never given in vain;

 

'Tis paid with sighs a-plenty

 

And sold for endless rue."

 

And I am two-and-twenty

 

And oh, 'tis true, 'tis true.

 

A.E.Houseman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어느 현명한 사람이 말했지요.

 

"크라운, 파운드, 기니는 다 주어도

 

네 마음만은 주지 말거라."

 

하지만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으니

 

아무 소용없는 말이었지요

 

"마음으로 주는 사랑은

 

늘 대가를 치루는 법.

 

그것은 하많은 한숨과

 

끝없는 슬픔에 팔린단다."

 

지금 내 나이 스물하고 둘

 

아, 그건, 그건, 정말 진리입니다.

 

A.E.하우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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