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놓이지.
그렇게 되면 좋든 싫든 한가지를 골라야만 해
그 선택을 회피하는 것 조차도
선택이라고 봐야 할거야.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의지박약은 존재하지 않아.
선택을 두고 존재하는 사람의 두가지 유형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냐, 의지가 약한 사람이냐가 아니야.
자신의 선택을 받아 들이고 잘 헤쳐나가는
현명한 사람이냐 현명하지 못한 사람이냐만 존재할 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 생각을 하며-
출처 : 최한성님의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