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일 전.. 퇴근 후 사인암부근 낚시 탐방중... 만난 아이?...
반 탈진 상태로 눈을 마주친채... 이쿠....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짬깐 자리 비우면 돌아가겠지... '... ... 여전히 그자리(차밑..ㅡ,.ㅡㅋ)에..
아..... 고민고민...........
큰 맘 먹었다. 
그러나!! 달구가 잡아먹으려하는데.... 아.................

몇 일 전.. 퇴근 후 사인암부근 낚시 탐방중... 만난 아이?...
반 탈진 상태로 눈을 마주친채... 이쿠....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짬깐 자리 비우면 돌아가겠지... '... ... 여전히 그자리(차밑..ㅡ,.ㅡㅋ)에..
아..... 고민고민...........
큰 맘 먹었다. 
그러나!! 달구가 잡아먹으려하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