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가나.

이지혜 |2006.08.28 16:19
조회 9 |추천 0


 

결국 눈물을 보이고말았어.

부정했던 마음들이 무너져.

화가나.

 

자꾸만 네가 기다려지자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