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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의문...

배병현 |2006.08.29 00:57
조회 22 |추천 0
따가운 햇볕에...시원한 나무그늘처럼... 외로운 꽃잎에...아름다운 나비처럼... 내 고향 시냇물에...제각각 징검다리처럼... 상쾌한 아침에...남 모를 고요한 새벽처럼... 모두들 나를 나타내고... 모두들처럼...나를 이해했으면... 나 더 이상...바랄 것이 없겠는데... 왜...세상은 그렇지 못한거지?? 쓸데없는 의문인가?? By Deja-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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