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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김란 |2006.08.29 01:41
조회 22 |추천 0


 살기가 정말 힘들어 질때가 많다.

 

이렇게 사는게 힘든데..

 

앞으로 어떡해 살아가야 할지

 

정말 막막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러다 정말 바보같이

 

사는거에 치여서 죽음을 깜빡 잊을때가 많다.

 

자주 잊고 자주 생각난다.

 

삶이란거 내가 선택한게 아닌데..

 

죽음 정도는 선택의 여지를 인간에게 주는

 

신의 쎈쓰는 정말 꽝 인것 같다.

 

내가 살 이유,,,,

 

내가 정말 살아야 할 이유..

 

내가 살고싶은 이유를 어서 찾아야 하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죽음을 생각한다는건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아

 

너무 한심하게만 생각하지말아줬음 좋겠다.

 

당신네들 보다

 

적어도 우리네가 훨씬 생각이 많고 복잡하니까

 

당신네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까지

 

우린 다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사건건 신경쓰지말고

 

제발좀

 

가만히 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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