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ltimate Ears
Super .fi 5 Pro
정말 나름대로 많은 이어폰을 거쳐왔다
Sennheiser의 MX 400과 MX 550으로 시작하여
Cresy의 E700과 SONY의 E888을 지나
Audio - Technica의 CM7TI를 이틀에 거쳐서
커널이어폰중
Westone Labs의 UM1으로 입문하여
SHURE 의 E3C를 지나
Sennheiser 의 PX-200 Flight 를 아주 싼값에
구입하고
Etymotic research 의 ER4P를 지나
마지막으로....
Ultimate Eears 의 Super .fi 5 Pro로 마침표를 찍는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것은
중저음과 저음이 강조되었다는것이다
약간의 고음과 중저음이만나
소리가 많이 부드러워졌다.
또한 인체공학적(?)같이 생겨 귀가 편하고
차음성 또한 대단하다
ER4P를 구입하여 들었을때 저음이 절벽이었지만
5 Pro를 쓴후 ER4P에서의 아쉬움을
이곳에서 잡아주었다.
가격이 만만치가 않았지만
성능은 가격에 비해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이었다.
이제는 방황하지 않고 5Pro로 정착하며 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