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ve]슈퍼주니어 - Dancing out + 뮤티즌 시상

김종국 |2006.08.29 09:25
조회 2,029 |추천 14
play

슈퍼주니어의 약자 슈주(어제 처음 알았음)

 

ㅡㅡ 나이 먹어가나부다... 슈주도 모르고.... 제길....

 

에스엠에서 슈퍼주니어... 정원관의 i-13

 

대형 그룹이 2팀이 나온다고 해서 쪼금은 놀랬다. 05년이지?

 

아무튼 그렇게 시작된 이 둘의 데뷔.... 지금은 슈주만이 건제...

 

아이 써틴은 정사장이 밝힌바 있듯... 오래 안갈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오래 안가고 그냥 홍보수준에 머물렀던 것 같다...

 

한명한명 개개인이 앞으로 활동할 것이라 하긴했는데...

 

이들이 과연 i-13출신이었다라고 받을 곳이 있는지....

 

반면 슈주는 연기, 가수 다 가능 할 것 같다.

 

이수만 대표가 무슨생각으로 12명을 고용해 팀을 결성했는지는

 

알 수없지만.... 의도가 무엇이었든.. 음악주류인 10대를 잡았음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몸집이 큰 기업은 빨리 도태된다....

 

그런 정설은 가수에게도 적용될 것이다. 하지만 수장인 이수만이 어떻게 경영할지...

 

기대된다.. 거대기업형태로 얼마나 지속시킬 것인지....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