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이름은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이며 '조르주 쇠라'가 그렸다.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쇠라의 그림 중에서 가장 유명합니다. 센강 가운데에 있는 그랑드자트 섬은 파리에서 멀지 않아, 당시 파리 시민들이 즐겨 찾던 나들이 장소였다.특히 일요일에는 지팡이를 짚고 실크 모자를 쓴 무뚝뚝한 신사들과, 양산을 쓰고 부풀린 치마를 멋지게 차려 입은 숙녀들이 산챌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많은 사람이 햇볕을 받으면 한가하게 앉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낚시를 하거나 요트 시합을 하고 있다.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섬의 매력은 잘 길들여진 작은 원숭이 이다.
첨부파일 :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5540)_0400x027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