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겨울에도 크는 나무~o
당신과 내가 만난 이장소
희미하리 떠오르는 그대의 영상속에...
티없이 맑은 눈동자에
나의.....가슴은.............무너집니다
우리가 헤어진때의
약속 처럼........
우린 또다시..........
흐뭇한 사랑으로 만납니다
언제까지.................................
언제까지........................
변치 말자던 약속
그 언제라도..............
우리의 만남을 약속한 것처럼
이별이란 단어속에
무릎 꿇습니다...............
또 다른 시간속에.......
만남이 있기에 기쁩니다...............
by...sung 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