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연의끈

최은비 |2006.08.30 01:26
조회 31 |추천 0


억지로 잡고있던 인연의 끈.

이젠 내가 먼저 놓을께요.

 

많이 어렵겠지만
많이 힘들겠지만
많이 아프겠지만
이젠 내가 먼저 놓을께요.

 

내 기억속에서도 내 마음속에서도 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