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이가 일찍 잠을 잦다 . 계속 아침까지 자길 바랫는데...
역시나 잠에서 깨어 짜증이다.
그래도 좀 순해진것같아서 한시름 나아진다.
더위가 한플 꺽어졌는데 왜 모기가 이리 기승을 부리는지 ..
재림이만 물어서 넘 속상하다 .
피부도 약한 울 재림 ..


엄마가 넘 신경을 안 써주어서 그런가 .. 미안하다.
사랑하는 우리딸들이 개학을 했다.
2학기는 더 재미있고 신나했음 좋겠다.
우리 가족 파이팅하자.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