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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 Work**

이민철 |2006.08.30 21:43
조회 12 |추천 0

지난 여름 한해 만들었던 나의 작품들,,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일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좋아하는것도 멀어지는 법...
이것들을 보면..
지난 여름 한해 나를 보상해 주는것 같다..

무더운 여름도 있었고, 월드컵도 있었다..

이 친구들을 보면 다 알 수 있다.. 무엇이 지나갔는지..^___^$$
아무것도 안한듯 흘러갔지만..
이것들이 있어 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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