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가운데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빛이 있어야
사물들의
차이를 볼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 화이트멜 여사
In darkness there is no choice.
It is light that enables us
to see the differences between things;
and it is Christ who gives us light.
- Mrs. C.T. Whitemell
+ 아이러니한 것은
죄에 거할 수록
죄에 무감각해지고
죄의 정체를
더욱 모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빛에 거할 수록
죄에 민감해 지고
죄를 더욱 분별하게 됩니다.
죄를 알기 위해
죄에 거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빛에 거하는 자는
죄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빛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