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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2006.08.30 22:36
조회 8 |추천 0


어둠 가운데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빛이 있어야

사물들의

차이를 볼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빛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 화이트멜 여사

 

In darkness there is no choice.

It is light that enables us

to see the differences between things;

and it is Christ who gives us light.

- Mrs. C.T. Whitemell

 

 

+ 아이러니한 것은

죄에 거할 수록

죄에 무감각해지고

죄의 정체를

더욱 모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빛에 거할 수록

죄에 민감해 지고

죄를 더욱 분별하게 됩니다.

죄를 알기 위해

죄에 거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빛에 거하는 자는

죄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빛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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