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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파운드 케익

최정윤 |2006.08.31 05:45
조회 154 |추천 1


새벽에 3개 구워서 신랑 출근길에 한개...아이들 간식용으로 한개.. 나도 출근길에 직원들과 모닝커피와 먹으려고 한개... 신랑과 통화하다가.. 주위 직원들이 전화를 돌려가며 "너무 맛있어요. 제과점에서 산 빵인줄 알았어요...다음에는 많이 부탁드려요~!"라는 인사를 하기에 몸둘바를 몰랐다는....(*^^*) 별것도 아닌 허접한 빵을 이렇게 격려해 주시다니...정말 다음번에 사랑과 정성을 만땅 실어서 많이 많이 해다 바쳐야 겠다....ㅋㅋ 모양은 이래도...울 사무실에서도 직원들이 너무 맛있다고 칭찬해 주어....정말 행복했당~@ 혹시, 만든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 과장한 칭찬이라 하더라도, 이런맛으로...빵을 만드나 보다....ㅎㅎ (만드는법은 간단하게 .... 홈피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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