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양경제통계 월보(2006년 6월호)에 실린 내용인데요....
입사년도별로 비유가 재밌게 나와있습니다..
회사원분들도 공감하실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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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신입사원은 「블로그型」타입》
□ 외로움을 잘 타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함. 인정받을 경우 전력투구하는 의지는 있으나, 본인 기분이나, 타인의 평가 하나하나에 쉽게 흔들리는 경향이 강함. 따뜻한 시선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함
2000년 입사자: 영양보조식품 型
- 비타민&미네랄(어학력&컴퓨터활용능력)이 풍부하고, 기업의 체력증강에 도움이 될 듯하나, 직사광선(꾸짖음)에 약하고, 유효기간(연수기간)내 효과(의욕)가 옅어지는 경우가 있음
2001년 입사자: 자일리톨껌 型
-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적당함. 깨끗한 이미지로 충치(부정부패) 예방에 효과가 있으나, 맛에는 큰 차이 없음
2002년 입사자: 보디빌더 型
- 탄력성이 우수하며, 체격이 건장하여 보기에는 좋으나, 상사, 선배가 느슨하게 대하면, 매트에 엎어지거나(조기퇴직), 근육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자질에 따른 다양한 관리가 필요함
2003년 입사자: 카메라폰 型
- 그 자리에서 순간적으로 정보를 흡수, 발신하는 센스나 처리능력이 우수하며,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음. 다만, 경험과 지식이 좀처럼 축적되지 않으며, 중고령층은 사용하기 다소 불편한 면도 있음
2004년 입사자: 인터넷 옥션 型
- 인터넷상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인기가 높은 것은 낙찰되지만, PR부족으로 재고로 남는 것이 많음. 한편 브랜드명이나 선전어구에 현혹되어 높은 가격으로 낙찰 받았지만, 실제로 받아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있음
2005년 입사자: 발광다이오드 型
- 전류를 통하면(제대로 지도할 경우) 아름답게 빛나지만(업무수행도가 높음) 절대 뜨거워지지 않음(열정이 식음)
2006년 입사자: 블로그 型
- 보기에는 순종적이나, 다양한 속마음을 숨긴채, 특히 인터넷을 통해 대담한 자기주장을 펼침. 섬세한 감수성과 블로그를 통한 네트워크 능력이 우수하나, 인터넷상에서 주장하는 선에서 그치는 경향이 있음
자료) 일본 현대커뮤니케이션센타 발표
첨부파일 : 《2006년 신입사원은 「블로그型」타입》.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