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이장면.. 안습 ㅠㅠ
솔미가 장수에게 쓴 편지 中
"아빠가 기억을 다 잃어가도 괜찮아요.
우릴 못 알아봐도 안 무서워 할게요.
그래도 아빠 이거 한가지만 잊지 말아주세요.
다미랑 솔미가 아빠 진짜 사랑한다는 것을요.
아빠, 사랑해요."
정말 쪽팔리지만 죽죽 울었다 ㅠㅠ

정말 이장면.. 안습 ㅠㅠ
솔미가 장수에게 쓴 편지 中
"아빠가 기억을 다 잃어가도 괜찮아요.
우릴 못 알아봐도 안 무서워 할게요.
그래도 아빠 이거 한가지만 잊지 말아주세요.
다미랑 솔미가 아빠 진짜 사랑한다는 것을요.
아빠, 사랑해요."
정말 쪽팔리지만 죽죽 울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