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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곧 축제다.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죄다. 불행이

최용준 |2006.09.01 02:21
조회 14 |추천 0

삶은 곧 축제다.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죄다.

 

불행이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다.

 

행복은 그 반대이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이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간다.

 

어디서 나오는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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