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체면차린다고
진심을 말하지 못하는것 같다..
자기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하는거..
자기자신을 속이는 일..
나두 지금 그러고있네..
널잊었다고..
너랑 헤어진 순간부터
일년반동안
웃고지냈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깐..
내자신이 아니더라..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체면차린다고
진심을 말하지 못하는것 같다..
자기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하는거..
자기자신을 속이는 일..
나두 지금 그러고있네..
널잊었다고..
너랑 헤어진 순간부터
일년반동안
웃고지냈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깐..
내자신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