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더 가기로 약속했던 곳..
한번쯤은 가볼만도 한데
시간이 도통 나지않는 그곳..
가려고 마음먹으면
괜스레 바빠지는..
그곳..
이젠 정말 혼자라는게 느껴질까봐..
정말 네가 곁에 없다는걸 인정할까봐..
그럴까봐...
꼭 한번 더 가기로 약속했던 곳..
한번쯤은 가볼만도 한데
시간이 도통 나지않는 그곳..
가려고 마음먹으면
괜스레 바빠지는..
그곳..
이젠 정말 혼자라는게 느껴질까봐..
정말 네가 곁에 없다는걸 인정할까봐..
그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