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계속 빠져서 화가 납니다..
44사이즈도 커서 이제 33사이즈를 찾고요..
백화점을 다니다가도 작은 옷만 보면 무조건 사는 이상한 버릇까지 생겼어요..
저, 선생인데.. 학생들이 저한테 "샘 부러워요.. 어케하면 샘처럼 마를 수 있어요?"
ㅡㅡ^ 저런 말 하나하나 스트레스가 되어 살은 계속 빠집니다..
어케하면 살이 찔 수 있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
살이 계속 빠져서 화가 납니다..
44사이즈도 커서 이제 33사이즈를 찾고요..
백화점을 다니다가도 작은 옷만 보면 무조건 사는 이상한 버릇까지 생겼어요..
저, 선생인데.. 학생들이 저한테 "샘 부러워요.. 어케하면 샘처럼 마를 수 있어요?"
ㅡㅡ^ 저런 말 하나하나 스트레스가 되어 살은 계속 빠집니다..
어케하면 살이 찔 수 있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