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eel+25

김혜선 |2006.09.03 00:07
조회 12 |추천 0


응..

내가 알지..

네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네가 얼마나 힘들지..

내가 알지..

 

내 눈빛만 봐도 내가 어떤 감정 상태를 가지고 있어서,

어떻게 다음 행동할지 알았 자나..

나도 모르는 내 다음 행동을 마치 행동 분석가 처럼

공식을 만들었었자나..

 

내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얌체공 같다고 했어..

허나,

다른데로 튀었다가 다시 돌아올줄 아는 오뚜기와 같다고 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