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딱4일째 연속으로 먹는 술..
연실들어가고
항상 아침해를 보면 들어온다.
오늘도 역시...연속5일째로 먹을것같다.
5일가까이15시간도 못자면서
연실 들어가는 술..술..술..
술마시고 잠못자고 일하고..
술마시고 잠못자고 일하고..
반복적인 일들이..
가끔은 날 패닉상태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완전 술을 질리게 만들려고하는
머리 정말 이상하게쓰는 사상독특하고
가끔은 4차원 세계에 빠지는
사랑스럽따 이악물고 말할수밖에없는
남자칭구의 수작이다....
나는 어떠케든 버티려고 바둥데고..
너는 어떠케든 술끈케하려는...
수작...수작...수작...
지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