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가장 행복하다.
나는 과거에 대해 빨리 잊는편이다.
그래서 몇년후 미래는 생각도 못한다.
나는 단지 '지금 행복한가' ?
'의미가 있나?' 를 생각한다.
버스 차창에 기대어 피곤에 지쳐 잠들어도
오늘 주어진 하루의 생을
불 살랐다는 흐믓함이 있다.
현재가 정상이 되기를 늘 기도하고싶다.
서서히 정상이 되어가는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오늘의 정상을 만들어야 한다.
내일은 내일의 정상이 있다.
나는 그저 오늘의 은혜만을 구할뿐이다.
샬롬.....^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