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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1

정우영 |2006.09.03 22:06
조회 63 |추천 1

안녕하세요^^ 오늘은 love스토리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

 

란:우영아 안녕^^

 

우영: ㅇ 란아 HI^^ 오렌만이다

 

란:ㅇ 오렌만이야^^ 근데 왜 넌 HI

 

써? 유식한척 하긴 ㅡㅡ^

 

우영:바보 ㅎㅎ 안녕은 헤어질때나

 

쓰는 말이자나^^ 너도 쓰지맛!

 

란:ㅋㅋㅋ 그런게 어딨어^^ 그런걸

 

믿는거야^^? 너 디립따 순진해

 

우영:어쨋든 쓰지마^^ 알았지^^

 

란:ㅇ 알았어

 

우린그렇게 2년을 사귀었다 2년후의 오늘

 

우영: 란아 나 할말있어... 너희 집

 

앞 놀이터로 와^^

 

란:그냥 폰으로 말하면 안되? 추운뎅

 

우영:기다릴께^^

 

뚝 삐 삐 삐

 

란:칫 항상 지멋대로 라니깐 ㅡㅡ

 

우영:왔네^^ 란아 안녕^^

 

란:응 엇! 근데 너 왜 안녕이라는 말

 

써 뭔가 수상해 ㅎㅎ

 

죽을병이라도 걸렸냐?ㅋㅋ

 

우영:.. 아니^^ 내가 널 두고 무슨 죽

 

을병이야... 내가 안녕이라고 한 이유

 

는... 우리 헤어지자...^^ 너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겼어^^ 나 못생겼자

 

나... 너정도면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야^^

 

찰싹! 순간 나는 맞았습니다...

 

마음에 시퍼런 멍이 들정도로 심하게

 

란:겨우 그런말 하려고 날 부른거야

 

ㅠㅠ너한테 진짜 실망이야...ㅠㅠ

 

잘살아.... 그럼 간다......

 

우영:미안해.. 잘가...

 

나는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이제 하루밖에 못 살거든요^^

 

그녀를 슬프게...아프게...하기 싫었

 

거든요^^ 전 이제 행복합니다^^

 

나는 마지막으로 란의 얼굴을 보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의사:우영군 이제 자네는 1시간이 남

 

았군... 자네에게 인생의 마지막 한시

 

간을 주겠네... 마음을 굳건히 먹게나

 

우영:네... 전 여자친구에게 줄 편지

 

를 써야겠어요^^ 제가 드리는 편지

 

는 제유언입니다.. 2년후 제여친에

 

게 주세요^^

 

<란에게...>

란아 안녕^^
나우영이야 미안해 어쩔수 없었어 너랑 헤어진후 나는 하루밖에 살수 없었어 너를 놓아주고 싶었어^^ 니가 슬퍼 할까봐 나한테 와서 슬퍼하지마^^ 그럼 내가 하늘에서 비참해지니깐^^ 건강하게 잘지내고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End-

 

우영:여기요 선생님... 전 이제 준비 다됬어요... 제몸의장기는 간직하셧다가 제

여자친구가 위험할때 사용해주세요^^

 

의사:그렇게 하겠네...이젠..잘가게나

 

우영:흑 ㅠㅠ ................

 

그렇게 저는 죽었습니다...

 

2년후

 

란:어 이건 우영이의 편지네^^

 

잘살고 있으려나......

<란에게...>

란아 안녕^^
나우영이야 미안해 어쩔수 없었어 너랑 헤어진후 나는 하루밖에 살수 없었어 너를 놓아주고 싶었어^^ 니가 슬퍼 할까봐 나한테 와서 슬퍼하지마^^ 그럼 내가 하늘에서 비참해지니깐^^ 건강하게 잘지내고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End-

 

흑흑흑...

 

우영이는 정말 바보야...

 

우영이는 정말 정말 바보야...

 

흑흑흑......

 

나는 그녀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해 OO란아^^

그녀가 보고싶어요^^ 저는 지금 그녀의 심장이 되어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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