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love스토리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
란:우영아 안녕^^
우영: ㅇ 란아 HI^^ 오렌만이다
란:ㅇ 오렌만이야^^ 근데 왜 넌 HI
써? 유식한척 하긴 ㅡㅡ^
우영:바보 ㅎㅎ 안녕은 헤어질때나
쓰는 말이자나^^ 너도 쓰지맛!
란:ㅋㅋㅋ 그런게 어딨어^^ 그런걸
믿는거야^^? 너 디립따 순진해
우영:어쨋든 쓰지마^^ 알았지^^
란:ㅇ 알았어
우린그렇게 2년을 사귀었다 2년후의 오늘
우영: 란아 나 할말있어... 너희 집
앞 놀이터로 와^^
란:그냥 폰으로 말하면 안되? 추운뎅
우영:기다릴께^^
뚝 삐 삐 삐
란:칫 항상 지멋대로 라니깐 ㅡㅡ
우영:왔네^^ 란아 안녕^^
란:응 엇! 근데 너 왜 안녕이라는 말
써 뭔가 수상해 ㅎㅎ
죽을병이라도 걸렸냐?ㅋㅋ
우영:.. 아니^^ 내가 널 두고 무슨 죽
을병이야... 내가 안녕이라고 한 이유
는... 우리 헤어지자...^^ 너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겼어^^ 나 못생겼자
나... 너정도면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야^^
찰싹! 순간 나는 맞았습니다...
마음에 시퍼런 멍이 들정도로 심하게
란:겨우 그런말 하려고 날 부른거야
ㅠㅠ너한테 진짜 실망이야...ㅠㅠ
잘살아.... 그럼 간다......
우영:미안해.. 잘가...
나는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이제 하루밖에 못 살거든요^^
그녀를 슬프게...아프게...하기 싫었
거든요^^ 전 이제 행복합니다^^
나는 마지막으로 란의 얼굴을 보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의사:우영군 이제 자네는 1시간이 남
았군... 자네에게 인생의 마지막 한시
간을 주겠네... 마음을 굳건히 먹게나
우영:네... 전 여자친구에게 줄 편지
를 써야겠어요^^ 제가 드리는 편지
는 제유언입니다.. 2년후 제여친에
게 주세요^^
<란에게...>
란아 안녕^^
나우영이야 미안해 어쩔수 없었어 너랑 헤어진후 나는 하루밖에 살수 없었어 너를 놓아주고 싶었어^^ 니가 슬퍼 할까봐 나한테 와서 슬퍼하지마^^ 그럼 내가 하늘에서 비참해지니깐^^ 건강하게 잘지내고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End-
우영:여기요 선생님... 전 이제 준비 다됬어요... 제몸의장기는 간직하셧다가 제
여자친구가 위험할때 사용해주세요^^
의사:그렇게 하겠네...이젠..잘가게나
우영:흑 ㅠㅠ ................
그렇게 저는 죽었습니다...
2년후
란:어 이건 우영이의 편지네^^
잘살고 있으려나......
<란에게...>
란아 안녕^^
나우영이야 미안해 어쩔수 없었어 너랑 헤어진후 나는 하루밖에 살수 없었어 너를 놓아주고 싶었어^^ 니가 슬퍼 할까봐 나한테 와서 슬퍼하지마^^ 그럼 내가 하늘에서 비참해지니깐^^ 건강하게 잘지내고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End-
흑흑흑...
우영이는 정말 바보야...
우영이는 정말 정말 바보야...
흑흑흑......
나는 그녀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그녀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해 OO란아^^
그녀가 보고싶어요^^ 저는 지금 그녀의 심장이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