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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 #22 1-1

김준호 |2006.09.03 22:54
조회 8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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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보머 : 작별이다. 생각해보면 용감한 젊은이들이였다.

               

페이 : 올라가고 있어. 원숭이가 두마리

 

제트 : 높은곳을 좋아하는군

 

페이 : 역시 닮았어

 

제트 : 그럼 돌아갈까

 

페이 : 그럼 난 이 녀석 넘겨주고 갈게

 

앤디 : You, 카우보이의 상종못할 녀석이다!

 

스파이크 : 너만큼은 절대로 용서못해

 

앤디 : 졌다. 대단한 펀치였다 너야말로 진짜 카우보이다

         오늘로 카우보이는 은퇴한다  이게 진짜 그만두는거다.

 

스파이크 : .. 그럼 넌 어쩔꺼야?

 

앤디 : 새로운 길을 찾아봐야지 See you Space Cowboy~

 

스파이크 : 결국 도련님의 취미라고 나하곤 레벨이랄까 랭크가

               다르달까?? 어이~ 듣고있어??

 

제트 : 예~예~

 

스파이크 : 결국은 내 상대가 아니였던 거지 뭐, 처음부터

               신경도 안썼지만  듣고있어??

 

제트 : 예~예~

 

경찰 : 근데 너는 왜 그렇게 폭파를 한거냐??

 

테디보머 : 난 경고하고 싶었던거다. 철학없는 자본주의가 낳은

               모든 쓸데없는 것들에 대해.

               쓸데없이 개척되는 행성 쓸데없이 흘러넘치는 미디어,

               그리고 그 상징인 쓸데없이 높은 빌딩.

               그걸 파괴함으로써 본래의 개척자의 모습을

               일깨워 주고싶었던거다.

 

??? : 잠깐 잠깐 잠깐!!!

 

테디보머 : 앤디??

 

앤디 : 무사시라고 불러주오 GO~ 지로마루!!!

 

테디보머 : 하지만 그런것은 쓸데없는 짓이였지..

               하하..하하..하하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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