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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효도하는 10가지방법

박재성 |2006.09.04 00:03
조회 1,178 |추천 3

1. 공경하고, 존중하라

성인이 되고 스스로 판단할 충분한 판단력이 있을 나이라면 부모를 같은 인간으로서 이해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공경과 존중을 비쳐야합니다.

2. 웃어라

부모님들도 자식들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게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일반적으로)자주 웃고, 언제나 즐거운 모습을 보여드리십시오.

3. 사소한 것에 신경 써라

우리의 부모님들도 무적의 마징가 Z가 아니십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한없이 넓어만 보였던 아버지의 어깨는 왜소하게 움츠러들고, 그렇게나 무서워 보였던 어머니의 얼굴은 한없이 그늘지고 외롭게만 보입니다. 부모님들도 사람이고, 나이를 들어갈수록 자식들의 사소한 무관심에 쉽게 상처입고 말 때가 많습니다.

4. “그것도 모르세요?” 절대적인 금기의 말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부모님들께 상처를 입히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가 바로 ‘그것도 모르냐’라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세대차로 뭔가를 모르셔서 물어오신다거나 당황해하시면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십시오.

5. 신뢰하라

부모님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세상이 모두 적으로 돌아서더라도 부모님 만큼은 끝까지 당신곁을 지켜주실 겁니다. 부모님들이 여러분을 신뢰해도 좋도록, 그분들을 신뢰하십시오.

6. ‘자주’, ‘작게’ 보답하라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길이 없다고 흔히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 갚을 길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충분하냐 마냐는 처음부터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거창한 선물을 드리는 것만이 보답이 아닙니다. 평소에 작은 꽃 한송이, 취향에 맞춘 따끗한 커피 한 잔 등으로 작고 사소한 보답을 계속해 나가십시오.

7. 성장하라

성적이나 방청소 등 반의무적인 일에서부터, 점차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앞가림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하지만 부디 서두르지는 말아주시길. 성장이란 사람이 일생을 바쳐 이루어나가는 일대사업이니까요.

8. 납득하고 수긍하라

갈등을 겪었을 때 부모님의 의도를 곡해하고 틀어져 버린다면, 이는 부모님과의 사이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례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게 타당하다는 것을 발견해내면 조용히 수긍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부모님의 조치가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되셔도 한 발짝 양보해 보십시오.

9. 대화하라

부모님들을 이해하고 그분들과 어울리는 데에는 대화가 빠질 수 없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할수 있는 취미와 취향을 발견해 보십시오. 대화는 하면 할수록 늘고, 하지 않으면 하지 않을수록 줄어듭니다.

10. 사랑하라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분들을 대함에 진심으로 사랑을 담아 행동하십시오. 입으로 읊어대는 사랑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사랑을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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